사진=이다해 SNS[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배우 이다해의 남다른 비주얼이 누리꾼에게 포착됐다.
이다해는 최근 자신의 SNS을 통해 여행을 만끽하는 사진을 게재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다해는 백옥 피부와 군살을 찾아 볼 수 없는 몸매로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샀다.
앞서 이다해는 남다른 자기관리 비결을 언급했다.
당시 그는 앳스타일과 가진 화보 인터뷰에서 ‘많이 먹어도 살이 안 찌는 체질일 것 같다’는 질문에 “살이 안 찌는 체질은 아니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다해는 “먹는 행복이 얼마나 큰지 너무나 잘 알지만, 참는 것일 뿐”이라며 “운동할 여유가 없기 때문에 식이요법이나 소식으로 관리를 꾸준히 하려는 편”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다해는 “조금 먹는 버릇을 워낙 오랜 기간 하다 보니 이젠 정말 양이 작아진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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