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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연인 진아름, ‘마지막 키스’에 입 다문 이유...“기억 안 난다”

2019-05-09 09:58:14

사진=KBS방송캡처
사진=KBS방송캡처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남궁민의 연인인 진아름의 매력이 네티즌의 시선을 끌고 있다.

진아름은 현재 남궁민과 공개 열애 중인데, 방송을 통해서도 연인에 대해 거침없이 이야기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하지만 스킨십에 있어서는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KBS2 ‘안녕하세요'에 출연했던 진아름은 남궁민과의 공개 연애를 언급하는 MC들에 "잘 만나고 있다"며 쑥스러워했다.

이에 이영자는 "마지막 키스는?"이라고 물었고 진아름은 "노코멘트 하겠다"고 답했지만 이영자는 다시 “마지막 스킨십은 언제냐”고 물었다. 웃음을 보인 진아름은 "기억이 안 난다"며 자연스럽게 넘겼다.

이를 듣고 있던 정찬우는 마지막 만난 날이 언제냐고 물었다. 이에 진아름이 "엊그제다"라고 하자 "그날이다. 오죽하면 옷에 입술을 그려 왔겠냐"라며 농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진아름은 2008년 서울 컬렉션을 통해 모델로 데뷔, 2015년 영화 ‘플랑크 상수’에서 카페 종업원 역을 맡으며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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