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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피라미드 꼭대기 노리는 이유 ‘인생서 중간이 좋다는 말은...’

2019-05-11 00:35:31

사진=이유진 SNS
사진=이유진 SNS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이유진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아역 배우 이유진은 앞서 JTBC ‘스카이캐슬’에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이후 이유진은 차기작이 아닌 아이돌 육성 프로그램 출연을 결정해 의아함을 안겼다. 하지만 Mnet ‘프로듀스X101’에서 타 연습생들과 경쟁을 시작한 이유진은 진지한 태도로 참여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이유진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거기서는 수한이었지만, 여기서는 유진”이라고 속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희망사항은 누구나 1등이다. 인생에서는 중간이 좋다고 하지만, 피라미드 꼭대기가 필요할 때가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이유진은 “정말 열심히 하는 게 제 각오다. 국민 프로듀서님들 저를 전적으로 믿으셔야 합니다”고 전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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