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방영된 MBC ‘나혼자산다’ 말미에 배우 조병규의 출연이 예고되면서 그의 생활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조병규가 부모님에게 용돈을 받는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앞서 조병규는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 JTBC ‘스카이캐슬’ 출연 후 바뀐점을 고백했다.
그는 “평소와 똑같이 살기 위해 노력 중이다. 그전과 달라졌다는 점은 고기를 많이 사먹을 수 있다는 것이다. 커피를 하루에 2~3잔씩 사먹을 수 있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병규는 “예전에는 친구들에게 뺏어 먹었는데 이제 어머니에게 용돈을 더 받을 수 있다”고 만족감을 보였다.
그러면서 조병규는 작품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김보라에 대해 “자주 통화는 안 하고 자주 본다. 보고 싶어서 자주 간다”며 “휴대폰이나 답장이 늦고 잘 확인을 안한다. 하지만 그분은 예외다. 그분이 있으면 귀찮지 않다”고 말해 MBC ‘나혼자산다’에서도 애정을 드러낼지 기대감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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