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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예능 성격과 평소는 다르다? ‘마냥 밝지만은 않아’

2019-05-11 01:34:51

사진=헨리 SNS
사진=헨리 SNS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헨리의 평소 성격이 눈길을 끈다.

헨리는 MBC ‘나혼자산다’에서 특유의 긍정적인 성격으로 이시언, 기안84, 성훈과 남다른 활약을 선사하고 있다.
최근 ‘얼간이 완전체’로 홍콩 여행기에서 역대급 웃음을 선사한 헨리는 예능 성격과 평소 모습의 차이점을 언급했다.

지난 3월 헨리는 미디어 엘르와 화보 인터뷰에서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지는 모습 때문에 사람들은 제가 밝기만 한 줄 알지만 조용히 보내는 시간도 많다”고 말했다.

이어 “저를 알게 된 사람들은 ‘헨리한테 이런 면도 있네’라는 이야기를 한다”고 설명했다.

이런 모습에 대해 “밝은 모습, 진지한 모습 다 저라고 생각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헨리는 지난해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몬스터엔터테인먼트그룹과 계약을 체결했다.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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