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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범준, ‘벚꽃연금’ 덕분에 삼성동 집 구매? ‘세금만 2억’

2019-05-12 19:53:10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장범준에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장범준은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두 자녀와 아내 송승아를 공개해 연일 화제 선상에 올랐다.
지난 2012년 버스커 버스커로 데뷔한 장범준은 ‘벚꽃 연금’, ‘꽃송이가’, ‘여수 밤바다’ 등 수많은 명곡을 선보여 전성기를 누렸다.

앞서 3월 MBC ‘라디오스타’에서 장범준은 “처음 저작권 들어왔을 때 빚을 내서 삼성동에 9억짜리 집을 샀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어 “세금이 2억이었다. 총 6억 이상 빚을 진 채무자가 된 것”이라며 “오를 줄 모르고 팔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장범준은 “삼성동 집을 팔고 회사 건물로 샀다. 세무사가 세금 관리를 한다”면서 ‘벚꽃엔딩’에 대해서는 “너무 좋다. 그런데 부담스럽다. 벚꽃엔딩이 너무 잘 되니 더 잘해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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