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뉴스

문세윤, 치어리더 아내가 먼저 프로포즈를? ‘생활고 심했지만’

2019-05-12 20:35:33

사진=JTBC '한끼줍쇼' 캡처
사진=JTBC '한끼줍쇼' 캡처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개그맨 문세윤이 12일 tvN ‘코미디 빅리그’ 실시간 공약에 나섰다.

다양한 예능 활동을 통해 최전성기를 맞이한 문세윤은 이날 ‘코미디 빅리그’에서 아내 김하나 씨를 향한 애정 발언으로 환호성을 유발했다.
앞서 문세윤은 JTBC ‘한끼줍쇼’에서 치어리더 출신 아내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강호동은 문세윤에게 “아내가 미모의 치어리더 출신”이라며 “아내가 먼저 프러포즈를 했다고 하더라”고 질문을 했다.

이에 그는 프로그포 당시릂 회상하면서 경제적 상황에 좋지 않아 군입대 전 결혼을 하자는 아내를 말렸다고 털어놨다.

문세윤은 “당시 28살이었다”며 “그때 결혼하면 둘 다 고생이라고 말했더니, 아내가 ‘그 고생 같이 할게’라고 하더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news@thebigdata.co.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리스트바로가기

헤드라인

빅데이터 라이프

재계뉴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