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뉴스

설수진 첫mc, 방송국 출입 못 했다? ‘연예인 교제 안 된다’는 母 말 듣고...

2019-05-12 21:33:56

사진=MBN '동치미' 캡처
사진=MBN '동치미' 캡처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설수진이 첫 MC를 맡은 프로그램이 화제다.

최근 설수진은 MBN ‘동치미를 통해 첫 MC를 맡았던 프로그램 후 방송국 출입이 3년간 불가능했다고 밝혔다.
당시 설수진은 첫 MC 당시 동료였던 남자 MC가 전화를 했다며 “내가 널 많이 가르쳐줘야 할 것 같다”고 식사를 하자는 권유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설수진은 “연예인과 절대 사귀면 안 된다는 엄마의 말이 떠올라 철통 방어했다”고 7개월이 흐르고 난 뒤 프로그램 개편 때 사건이 터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동료 MC가 ‘개편인데 계속할 수 있을 것 같냐’고 묻더라”며 억울해서 눈물을 쏟았다고 토로했다.

설수진은 자신과 첫 MC 호흡을 맞춘 상대방에게 “여자 꼬시다가 안 되니까 정말 너무 한다”고 쏘아붙였다고 말했다.
이후 설수진은 3개월간 방송을 했지만, 개편을 맞고 3년간 방송국에 오지 못했다고 ㅂ락혀 첫 MC를 함께 한 동료에 대중들의 이목이 쏠렸다.

news@thebigdata.co.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리스트바로가기

헤드라인

빅데이터 라이프

재계뉴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