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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르, 시원한 레깅스 1/3 가격에 두 장을? 솔직 후기 봤더니

2019-05-13 10:14:54

사진=안다르 사이트 캡처
사진=안다르 사이트 캡처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쇼핑몰 안다르에서 따뜻해지는 날씨를 겨냥해 저렴한 레깅스를 내놓았다.

13일 안다르는 ‘원앤원’(1&1) 이벤트를 시작했다. 에어쿨링 뉴지니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한 가지를 더 얹어준다.
해당 상품은 기존 15만6000원의 상품가가 책정되어 있지만 이벤트 기간 동안 단돈 5만8000원에 판매한다. 원래의 가격에서 약 1/3에 해당한다.

안다르의 해당 상품을 직접 착용한 이들의 후기도 눈길을 끌고 있다. 26~40세 여성 44명이 제품을 한 달 이상 착용 후 설문조사에 임한 결과가 공개됐다.

조사 결과 피부에 닿았을 때 자극이 없었다는 문항엔 93%, 탄성력이 좋다는 문항은 91%의 응답자가 있었다. 또 87%는 속옷이 비치지 않는다고 답했고, 84%는 오랜 시간 착용해도 압박감이 없다, 땀이 나도 상쾌하다는 답변을 내놓았다.

이 같은 호평이 잇따르는 까닭에 네티즌은 이번 안다르의 이벤트를 통해 질 높은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ews@thebigdata.co.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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