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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정, ‘시한부 3개월 판정 後 몸 마비가’ 한걸음에 달려온 홍석천·권상우?

2019-05-28 23:56:36

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캡처
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캡처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이의정이 근황이 화제다.

28일 이의정이 SBS ‘불타는청춘’에 출연하면서 대중들의 반응이 뜨겁다.
90년대 인기 탤런트로 활동한 이의정은 앞서 시한부 3개월 판정을 받아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당시 대해 이의정은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아직도 내 이름을 검색하면 연관 검색어에 사망이라고 뜬다”고 말했다.

이어 “3개월 판정을 맞다. 그게 뉴스에 보도됐고, 나는 뉴스를 보고 내 병을 알았다”라며 “그때 많이 아팠다. 뇌종양 진단을 받고 몸에 마비까지 왔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이의정은 “촬영장에서 내 몸을 묶었다. 앉아 있을 힘이 없어서”라면서 “홍석천 오빠가 소식 듣자마다 달려왔다. 너무 울길래 다음날 바로 보냈다. 권상우 씨도 해외 촬영 갔다 오자마자 바로 달려왔다”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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