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송가인 인스타그램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자신의 이상형을 ‘이진욱’이라고 밝힌 가운데, 이진욱의 이상형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TV조선 ‘미스트롯’으로 이름을 알린 송가인은 4일 방송되는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49회에 출연해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송가인은 “제 이상형은 배우 이진욱 씨”라고 말해 그 이유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송가인은 영상 메시지를 남기라는 MC와 패널들의 말에 부끄러워하며 손사래를 치다가 영상 메시지를 남겼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이진욱의 이상형에 대해서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진욱은 과거 SBS파워FM '붐의 영스트리트'에서도 오랜 이상형으로 고현정을 밝혔다.
당시 이진욱은 고현정의 대표작 모래시계에 대해 “내가 기억하는 손에 꼽는 작품 중 하나”라며 이상형 월드컵에서 김혜수가 아닌 고현정을 선정했다. 이어 이진욱은 결승전에는 고현정과 수지가 남았고, 이진욱은 고민하다 ‘수지’를 자신의 이상형으로 꼽았다.
한편 송가인이 출연하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은 4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news@thebigdata.co.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