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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코, ‘어색’ 특수분장 향한 시청자 반응은? ‘몰입감이...’

2019-06-04 22:49:04

사진=JTBC '바람이 분다' 캡처
사진=JTBC '바람이 분다' 캡처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김하늘 코 분장이 화제 선상에 올랐다.

지난달 27일 첫 방영한 JTBC 드라마 ‘바람이 분다’는 김하늘, 감우성 주연으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상승시킨 작품이다.
첫 시작부터 ‘바람이 분다’에서 두 사람은 출산 문제를 두고 의견 차이를 보이는 현실적인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극대화시켰다.

하지만 이후 감우성을 속이기 위해 코 분장을 한 김하늘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아쉬움이 잇따랐다.

김하늘이 남편 감우성을 속이기 위해 특수분장으로 코를 붙이는 설정에서 단순하게 코만 높아졌음에도 극 중 감우성과 모친이 알아보지 못하면서 ‘억지 설정’이라는 지적이 빗발쳤다.

한편, 김하늘 코 분장을 본 시청자들 사이에서 “원래 코가 높은데 어색하다”, “설정이 너무하다”, “저정도 변장으로 못 알아보냐”, “억지스러운 부분이 있다”, “코는 어색하지만 연기는 좋다”라는 다양한 반응이 나오는 중이다.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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