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박진혁 기자] 화천 교통사고 소식이 전해져 지역사회가 충격에 빠졌다.
강원 화천 군청에서 근무하던 공무원이 귀갓길에 교통사고를 당해 사망했기 때문.
화천 교통사고 키워드는 이에 따라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에서 주요한 사회 뉴스로 부상했으며 사고원인을 규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비등하다.
특히 화천 교통사고의 경우 공무원이 음주 뺑소니 사고를 낸 것인데, 사망자가 같은 군청 직원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화천 교통사고에 대한 시민사회의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 이유다.
지나 6일 화천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30분께 강원 화천읍내 건영아파트 앞 도로에서 귀가하던 화천 군청 공무원 A(47)씨가 같은 군청 공무원 B(39·여)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이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 같은 충격적 교통 사고로 화천 군청 공무원 A씨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을 거뒀다.
화천 교통사고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 목소리로 '믿기 힘들다'며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
이미지 = 포털 썸네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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