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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영, 나이는? 딸 "엄마는 치면 날아가서 엎어질 것 같았다"

2019-06-07 12:41:03

사진=뉴시스 제공
사진=뉴시스 제공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배우 이미영의 인생사가 공개되며, 그의 나이가 새삼스레 주목받고 있다.

6일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이미영의 인생사가 공개됐다. 이미영은 티아라 전보람의 어머니다. 1961년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지만 엄청난 동안으로 많은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하고 있다.
그는 1985년 가수 전영록과 결혼했지만 1997년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2003년 미국인 교수와 5년 열애 끝에 재혼했지만 2005년 다시 이혼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미영의 딸 전보람은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때를 부모님이 이혼했을 때라고 말해서 주목을 받았다. 전보람이 초등학생이었을 때 이혼한 것으로 전해졌는데, 당시에 대해 전보람은 "엄마는 치면 날아가서 엎어질 것 같았다"고 회상했다.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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