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중계화면 캡처[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손흥민이 '국민 사위'가 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7일 오후 8시 부산아시아드주 시합장서 개최된 대한민국 대 호주 평가전에서 '손흥민, 우리엄마사위'라고 적힌 응원현수막이 포착됐다.
이날 손흥민은 후반 14분 무스타파 아미니의 다리에 걸려 넘어졌다.
이에 SBS 중계카메라는 관중들을 비추다 15분 30초쯤 "손흥민은 우리 엄마의 사위다"라는 응원메시지를 들고 있는 한 여성을 포착했다. 이를 본 배성재는 "사윗감이라 하시는 분들 꽤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손흥민은 다수의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상형으로 ‘아버지를 훌륭하게 내조한 어머니 같은 분과 예쁜 가정을 꾸리고 싶다. 한마디로 현모양처. 키는 별로 상관없고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타입, 몸매도 좋았으면 좋겠다’고 밝힌 바 있다.
손흥민은 2014년 7월 걸스데이 민아와, 2015년 11월에는 애프터스쿨 출신 유소영과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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