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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유노윤호가 회사에서 가장 친한 동료? 두 사람 나이는

2019-06-08 19:46:49

사진=XtvN '키워드#보아' 캡처
사진=XtvN '키워드#보아' 캡처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보아와 유노윤호가 화제가 되면서 두 사람의 나이와 평소 친분이 눈길을 끈다.

지난 7일 MBC ‘나혼자산다’에 함께 출연한 보아와 유노윤호의 나이는 올해 한국 나이 34살이다.
보아와 유노윤호 두 사람은 1986년생으로 동갑내기 절친으로 불린다. 앞서 같은 나이대일뿐만 아니라 일본 활동을 하면서 끈끈한 우정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보아는 XtvN '키워드#보아'에서 “회사에서 제일 친한 동료를 뽑으라면 유노윤호 한 명”이라며 “일본에서 활동을 나만큼 힘들게 했던 친구들”이라면서 동방신기를 언급했다.

이후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그는 “동방신기까지는 제가 했던 것처럼 정말 초심으로 밑에서 부터 해온 친구들”이라며 “막상 일본을 가보니깐 우리도 이렇게 힘든데, 여자 혼자 얼마나 힘들었겠냐라고 하더라”고 고백했다.

보아는 “일본 활동 후 저에 대한 인식이 마음 속에서 많이 바뀌었나 보더라”며 유노윤호와 친해지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한편, 15세의 나이에 데뷔한 보아는 일본 활동을 통해 ‘아시아의 별’로 군림했고, 유노윤호는 2004년 동방신기 멤버로 활동하면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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