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7월 모의고사’와 함께 지난 달 치러진 결과에 대한 궁금증도 크다 / 출처 etoos[빅데이터뉴스 김정후 기자] 10일 ‘2019 7월 모의고사’가 실시됨에 따라 등급컷에 대한 관심도 높다.
이날 시행하는 ‘2019 7월 모의고사’ 등급컷은 학생들 사이에서 향후 수능을 가늠할 수 있는 만큼 집중될 수 밖에 없다.
현재까지 ‘2019 7월 모의고사’ 향방을 갈음하려는 학생들도 많은 상황이지만 아직 관련해 오픈되지 않은 상황이다.
각종 학원가의 목소리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지난해와 비슷한 경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매번 시험이 끝날 때마다 학생들은 사건사고들은 없는지 여부를 찾는 이도 많아. 덕분에 끝난 후에는 게시판에 시험 후기들이 올라와 눈길을 끌기도 한다.
무엇보다 이미 치러진 과거 사례를 살펴보는 것도 좋다.
이에 etoos에서 제공하는 바로 직전 년도 고 3, 고 2, 고1 정보도 알아보는 습관도 필요하다.
김정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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