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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검찰송치 초토화

2019-07-17 20:08:41

이민우 검찰송치 초토화
[빅데이터뉴스 박진혁 기자] 이민우 검찰송치 충격파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이민우 검찰송치 이슈에 대해 소속사 측은 "연락이 오면 조사에 성실히 임할 것"이라고 했다.
이에 따라 이민우 검찰송치 키워드는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

이민우 검찰송치 뉴스는 이에 따라 '가장 많이 본 뉴스' 1위에 올랐으며 비난 여론 역시 비등하다.

'강제 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이민우는 현재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송치가 된 상황.

경찰에 따르면 이민우는 지난달 29일 오전 강남구 신사동 소재 한 술집에서 여성 2명을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여성 측은 사건 당일 경찰에 “이씨가 강제로 입을 맞추는 등 성추행을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우 검찰송치를 접한 네티즌은 "술자리가 끝난 오전 6시 44분. 내가 잘못 본거냐??? 밤새도록 술 쳐 먹어도 곱게 처먹지 쯧쯧 ~~"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민우 검찰송치 이미지 = 방송 캡처

박진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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