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박진혁 기자] 정병국 음란행위 이슈가 충격을 주고 있다.
현장에 있던 시민들은 공포에 빠졌다.
사회적 문제를 일으킨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소속인 정병국 선수는 올해 35살.
인천 남동경찰서는 지난 4일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로데오거리에서 바지를 내리고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정병국 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병국 선수는 이에 대해 범행의 일부만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 선수가 어떤 음란한 행위를 했는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정병국 선수가 왜 시민들이 많은 거리에서 이 같은 행동을 했는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경찰은 구속영장 청구를 검토 중이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그에 대한 비난 여론이 팬들과 누리꾼들로부터 일제히 쏟아지고 있다.
프로 농구 정병국 선수가 '공연음란' 혐의로 체포됐기 때문으로, 팬들은 '믿을 수 없다'는 반응.
해당 키워드는 이에 따라 각종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으며 이에 대한 비판적 댓글이 실시간으로 이어지고 있다.
당장 정병국 선수에 대한 의문부호는 커지고 있다. 과연 체포되기 전, 이런 일이 없었느냐는 합리적 질문이 나오고 있는 것.
실제로 경찰은 정 선수가 과거에도 수차례 구월동 로데오거리 일대에서 음란행위를 한 것으로 보고 여죄를 계속 수사하고 있다.
사진=방송 캡처
박진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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