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기상청[빅데이터뉴스 김정후 기자] 7일 태풍이 남해를 거쳐 서해상을 지나칠 것으로 보여 촉가이 모아진다.
이날부터 본격적으로 영향권에 들면서 온 국민의 밤잠을 설치기에 충분한 하루다.
현재 추적사이트로 살펴보면 오전 4시 위도 33.5, 경도 124.4부근에서 오르고 있는 상황이다.
제주도와 남해상을 지나치는 것으로 예측할 수 있다.
다만 바람의 세기는 매서웠던 것 보다 다소 낮아졌다. 최대 181km/h에 육박했지만 현재 134km/h 수준이지만 여전히 매섭다.
바닷물결도 여전히 높은 상황으로 중심에는 약 12미터에 달하는 파고가 치고 있다.
더불어 정오부터는 서해상에 진출해 수도권에 피해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김정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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