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뉴스

장화홍련 결말은?...당시 센세이션한 작품'

2019-09-30 10:17:29

장화홍련 결과 화제 왜?
장화홍련 결과 화제 왜?
장화홍련이 재조명 되면서 결말이 화제다.

지난 2003년 개봉한 영화 ‘장화홍련’은 김지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당시 신인배우였던 임수정과 문근영, 염정아, 김갑수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당시 이 영화는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관객 평점 8.72점을 받기도 했다.
'장화홍련’에서 염정아가 맡은 역할은 극중 수미(임수정), 수연(문근영) 자매의 새어머니 은주다. 은주는 영화에서 내내 공포감을 불러일으키는 인물이다. 친엄마를 닮은 수연을 노골적으로 미워하다 동생을 지키기 위해 나선 수미와 부딪히며 갈등을 빚는다.

영화 속 등장인물은 수미, 수연 자매와 아버지 그리고 새어머니다. 하지만 가족 수에 반전이 있었다. 힌트는 첫 장면에서 이미 드러났다. 첫 장면 배경은 정신병원이었다. 이에 "한 순간의 돌이킬수 없는 일이 얼마나 끔찍한 파국을 낳는가"가 결말의 핵심이라는 해석이 잇따랐다.

하지만 이 모든 장면에는 복선이 숨어있었다. 결말에서 관객들은 엄청난 반전을 목격할 수 있다. 특히 엔딩에서 집을 뒤로하고 걸어 나오는 수미의 모습과 함께 영화 OST인 ‘돌이킬 수 없는 걸음’이 흘러나오는 장면이 관객들을 소름 돋게 했다.

이원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리스트바로가기

헤드라인

빅데이터 라이프

재계뉴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