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웨비나는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미얀마 등의 담도암 전문 의료진 35명만을 초청한 소규모 초청 강연 형태로 진행됐으며, 말레이시아 ‘마코타(Mahkota) 메디컬센터’의 ‘총쾅짓(Chong Kwang Jeat)’ 박사를 좌장으로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김규표 교수가 연사로 나섰다.
김 교수는 대한민국 및 동남아시아 지역의 담도암 유병률을 발표하고 담도암 치료의 최신 지견과 치료 노하우를 공유했다. 특히, 제넥솔PM의 담도암 치료 효과와 안전성을 공유해 웨비나에 참석한 글로벌 의료진의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