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제휴사업실 박성호 실장은 “소통이라는 라방의 장점을 살려 색다른 재미의 콘텐츠는 물론 상품에 대한 정보와 할인 판매로 고객 혜택까지 알차게 준비했다”며, “상생으로 동반성장을 목표로 하는 티몬의 이커머스3.0 비전을 실현할 수 있도록 상인의품격과 같은 전문 역량을 갖춘 파트너들과 협력을 계속해서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상인의품격 박형우 대표는 "라이브커머스도 이제는 콘텐츠로 차별화 되어야 하며, 시청자들이 단순한 구매에서 한층 더 나아가 쇼핑 방송을 콘텐츠로 소비 할 것”이라며, “콘텐츠에 대한 팬덤이 곧 상업적 효과로 이어질 것이기에 'contents produce commerce'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향후에도 플랫폼과 협력하여 다양한 상업형 쇼핑 콘텐츠를 기획발굴하여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