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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마이데이터 서비스' 시행 전 기능적합성 심사 최초 통과

2021-10-24 18:00:00

우리은행, '마이데이터 서비스' 시행 전 기능적합성 심사 최초 통과
[빅데이터뉴스 장순영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권광석)이 12월 1일 마이데이터 서비스 시행 전, 금융보안원 주관 최종규격 기준인 ‘마이데이터 서비스 기능적합성 심사’를 사업자 중 최초 통과했다고 24일 밝혔다.

금융보안원이 주관하는‘마이데이터 서비스 기능적합성 심사’는 표준API 규격 버전에 따라 심사하는 절차로, 우리은행은 46개 마이데이터 사업자 중 최초로 최종규격에 맞춰 심사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마이데이터 서비스 본격 시행에 앞서 11월 한 달간 실데이터 기반으로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12월 1일 오픈 예정인‘우리은행 마이데이터 서비스’는 내 정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데이터 뱅크(Data Bank)로서 자리매김하고자, 우리WON뱅킹을 통한 통합 자산관리 및 생활플랫폼과 연계한 일상 속 편의제공 서비스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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