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신한카드 제공[빅데이터뉴스 안여진 기자]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인천 미추홀구에 위치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과 여의도에 위치한 ‘이룸센터’에 아름인 도서관을 각각 개관했다고 16일 밝혔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 개관된 아름인 도서관은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과 자립지원을 위한 공간으로 리모델링됐다.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이룸센터’에 개관된 아름인 도서관은 국내 최대의 장애인 종합복지공간에 마련됐으며 장애인을 비롯한 이용자의 다양성에 맞춰 개관됐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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