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찬형 농협중앙회 부회장이 23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개최된 '제4차 범농협 CFO 경영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 제공 = 농협중앙회
[빅데이터뉴스 안여진 기자]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23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제4차 범농협 CFO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찬형 농협중앙회 부회장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는 범농협 계열사 CFO(최고재무책임자), 관련 집행간부와 부실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10월말 경영성과 분석 ▲NH멤버스 분석 시스템을 활용한 범농협 마케팅 활성화 계획 ▲계열사 현안 공유 및 2022년 핵심사업 추진 계획 등의 내용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성과평가에서 개선이 필요한 계열사에 대해 금년도 경영성과를 점검하고 과제별 추진 사항을 면밀히 진단하였으며, 지속가능한 전략경영을 위한 혁신방안에 대해 토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