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규 모바일 사업부장이 2022년 정기 임원인사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 사진 제공 = LG디스플레이
[빅데이터뉴스 심준보 기자] LG디스플레이(대표 정호영)가 사장 1명, 부사장 3명, 전무 3명, 상무 신규 선임 22명 등 총 29명에 대한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사장으로 승진한 김명규 모바일 사업부장은 ‘88년 LG 입사 후 반도체, 생산기술, 상품기획, 제품개발 등 다양한 직무 경험을 쌓아왔으며 ‘19년부터 모바일 사업부장을 맡아 사업구조 개선과 차별화 기술 개발을 통해 POLED 사업 기반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