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안여진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지난 26일 가상현실(VR)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금융서비스 실험을 위해 ‘KB 메타버스 VR브랜치’ 테스트베드를 구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KB 메타버스 VR브랜치는 ▲가상공간에 실감 나는 영업점을 구축 ▲헤드마운트디스플레이(HMD) 기반의 UI와 인터렉션을 개발 ▲고객과 직원 아바타를 이용한 일대일 자산상담 기능 등 차별화 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며 VR콘텐츠 전문 기업 ㈜쉐어박스(대표 신연식)와 협업해 구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