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홈 플랫폼을 개발한 (주)대림 신사업개발팀./ 사진 제공 = DL이앤씨[빅데이터뉴스 유경석 기자] DL이앤씨는 지능형 공동주택관리 솔루션인 ‘디홈(DI·home)’ 플랫폼을 도입한다고 7일 밝혔다.
건설 IT 특화 서비스 기술을 보유한 ㈜대림에서 개발한 디홈 플랫폼은 시운전 점검, 에너지 관리, 하자/불량률 관리 등 공동주택의 품질 관리를 위한 다양한 스마트 솔루션을 제공한다.
DL이앤씨는 디홈 플랫폼을 비롯해 건설산업 전반에 디지털 혁신 기술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품질과 생산성을 함께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유경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kangsan0691@naver.com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