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제공 = 신용보증기금[빅데이터뉴스 안여진 기자]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언택트 금융 가속화에 대응하고, 사용자 편의성 제고와 비대면 서비스 확대를 위해 기관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존에 산재되어 있는 신용보증, 매출채권보험 등 10개의 업무플랫폼을 ‘신보 On-Biz‘로 통합하고, 보증기한 연장, 보험금 청구, 채무조정 약정 등 새로운 비대면 서비스를 대폭 확대해 다양한 업무를 무방문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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