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안여진 기자] 우리금융그룹(회장 손태승)은 스타트업 협력 프로그램인 ‘디노랩(DINNOlab)’에 소속된 기업의 경영지원을 위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 ‘디업(Develop up)’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IT역량강화 중심의 프로그램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실시된 이번 디업(D-UP)은 스타트업 기업의 성장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투자, 인사, 세무, 재무 분야의 전문가와 1:1(일대일) 맞춤 컨설팅으로 진행됐다.
올해 선발된 디노랩 12개사가 참여했으며, 사전 질의를 거쳐 이번 달 24일까지 3일간 진행됐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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