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안여진 기자] 토스뱅크는 대출영업을 재개, 내년 1월 1일 오전부터 토스뱅크 고객이라면 누구나 신용대출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고 29일 밝혔다.
토스뱅크는 그동안 정부의 가계부채 안정화 정책을 준수하며 지난 10월 15일부터 신규 대출서비스를 중단해 왔다.
이번 대출영업 재개를 통해 토스뱅크는 고객들에게 ‘내 한도 조회’ 서비스 클릭 한 번으로 맞춤형 한도와 금리를 제공할 방침이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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