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안여진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NH농협카드 PBA-LPBA챔피언십 21-22’대회를 지난 29일부터 오는 1월 5일까지 8일간 경기 고양시 빛마루방송센터에서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PBA-LPBA TOUR 타이틀스폰서로 참가하는 NH농협카드는 이번 시즌 PBA 팀리그 ‘NH농협카드 그린포스’팀을 창단해(팀 리더 조재호, 김민아, 오태준, 응우옌 후인 프엉린, 김현우, 전애린) 첫 시즌돌풍을 일으키며 전반기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팀 리그의 신흥 강호로 자리매김했다.
오는 31일에는 PBA 128강 마지막 8경기를 밤 12시에 진행하며 이 경기는‘스페인 강호’ 다비드 마르티네스(크라운해태)와 유창선의 경기를 비롯해‘당구 인플루언서’해커와 구민수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