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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리니지W, 첫 번째 월드 전장 ‘공허의 균열’ 업데이트

2022-01-05 10:41:57

자료 제공 = 엔씨소프트
자료 제공 = 엔씨소프트
[빅데이터뉴스 심준보 기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멀티플랫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W가 첫 번째 월드 전장 ‘공허의 균열’을 업데이트했다고 5일 밝혔다.

공허의 균열은 월드 내 12개 서버의 모든 혈맹이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전장이다.
리니지W는 기획 단계부터 월드 단위 전투 구현을 목표로 개발했으며 이용자는 서버 단위보다 한층 큰 규모의 전투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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