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안여진 기자] 신한아이타스(사장 정지호)가 새해 첫 특허 취득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신한아이타스의 15호 특허는 ‘펀드 보고서의 제공 방법 및 장치 (출원번호 10-2020-0135509)’로 펀드 보고서 부문의 발명 특허이다.
15호 특허인 '펀드 보고서의 제공 방법 및 장치'는 펀드 보고서 작성에 필요한 데이터를 사용자의 선택에 맞게 동적으로 통합하여 생성하는 기술이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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