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전경./ 사진 제공 = 대웅제약[빅데이터뉴스 심준보 기자]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창재)은 14일 SGLT-2 억제제 기전의 당뇨병 신약 이나보글리플로진의 단독요법 및 메트포르민 병용요법 3상에 대한 결과를 공개했다.
이나보글리플로진은 대웅제약이 국내 제약사 중 최초로 개발 중인 SGLT-2 억제 당뇨병 치료 신약이다.
당화혈색소 변화량을 기준으로 다파글리플로진과 메트포르민을 병용 투여한 환자군과 비교했을 때 이나보글리플로진과 메트포르민 병용요법의 비열등성이 입증됐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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