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심준보 기자]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창재)은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브이올렛 런칭 심포지엄 서울(V-OLET Launch symposium in Seoul)’을 의료진 80여명의 참가 속에 성료했다고 18일 밝혔다.
브이올렛 론칭을 기념해 많은 의료진들이 축하영상을 보내오기도 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턱밑 지방 개선 시술에 필요한 학술강의가 진행됐다.
한승호 이화여대 의대 교수는 ‘턱밑 부위 해부학 강의(Clinical Anatomy of Submental Region)’를 맡아 의사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 중 하나인 시술부위의 해부학적 지식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