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2020년 9월 오픈한 ‘일상비일상의틈(틈)’ 누적 방문객이 이달 기준 52만명을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은 LG유플러스 모델이 ‘로컬트레인’ 전시가 진행 중인 일상비일상의틈 지하 1층에서 누적 방문객 50만 돌파를 소개하는 모습./ 사진 제공 = LG유플러스
[빅데이터뉴스 심준보 기자]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2020년 9월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426번지에 오픈한 ‘일상비일상의틈(틈)’ 누적 방문객이 이달 기준 52만명을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틈은 지난 500일간 ▲현대자동차 아이오닉5 ▲안테나 ▲레고랜드 등과 콜라보레이션은 물론, ESG와 연계한 제로웨이스트 페스티벌, 싸이클라스틱데이 등 다양한 팝업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많은 방문객이 몰린 행사는 지난해 11월부터 약 2개월간 디즈니+와 제휴한 ‘선물 같은 시간’으로 조사됐다.
틈 방문 고객을 분석한 결과, 방문객 중 MZ세대인 20~30세대 비중은 78%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