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심준보 기자] 현대차그룹은 그룹의 사내 스타트업으로 창업해 분사한 자동차용품 개발·유통 업체 오토앤이 지난 20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현대차그룹 사내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분사한 뒤 증권거래소에 상장한 첫 사례다.
오토앤은 상장 첫날을 포함해 이틀 연속 상한가로 거래를 마감했다.
오토앤은 자동차와 관련된 용품 및 서비스를 개발하고 유통하는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이다.
2008년 현대차그룹 사내 스타트업으로 시작해 2012년 분사했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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