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설성식품 서울사무소에서 변희성 CJ푸드빌 외식본부 본부장(우)과 조성진 설성식품 대표이사(좌)가 업무 협약을 맺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빅데이터뉴스 심준보 기자] CJ푸드빌(대표 김찬호)이 설성식품과 레스토랑 간편식(RMR: Restaurant Meal Replacement) 제품 생산성 향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CJ푸드빌은 지난 2017년 빕스 폭립을 상품화 한 이래로 RMR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늘려왔다.
설성식품은 육가공 전문 기업으로 강원도 원주에 스마트팩토리 제조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사는 CJ푸드빌의 브랜드파워 및 제품 개발 기술력과 설성식품의 제조 역량을 활용해 생산성 제고를 위한 전략적인 지원을 진행할 계획이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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