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바디프랜드[빅데이터뉴스 박정배 기자] 바디프랜드(총괄부회장 지성규)가 8일 부산화랑협회가 주최하는 ‘2022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2022 BAMA)’ 스페셜라운지에서 안마의자 설치로 관람객들을 맞는다고 밝혔다.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는 10
일까지부산 벡스코(BEXCO)
제 1
전시장 2,3
홀에서 국내외 164
개 갤러리의 작품 5,000
여점을 만나볼 수 있다.
바디프랜드는 VIP
티켓 이상을 소지한 관람객들이이용 가능한 스페셜라운지에서 ‘
심상여행’
을 주제로,
예술 작품 전시와 함께 안마의자 체험을 진행한다.
민병훈,
김남표,
함도하,
김수수,
강준영,
하지훈,
이동욱,
소현우,
장세일까지 작가 9
인의 33
개 작품을 전시하며,
작품 앞에 안마의자를 설치해 마사지와 함께 작품 감상을 지원한다.
박정배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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