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심준보 기자] 풀무원식품(대표 김진홍)은 4일 ‘건강을 제면한 두부면’이 지난 2020년 5월 출시 이래 건강한 면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요리 소재로 자리 잡으며 누적 판매량 1천만 개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풀무원 두부면은 출시 1년 만에 판매 500만 개를 돌파했으며, 지난 4월 말 기준 누적 판매 1000만 개를 기록하였다.
풀무원 관계자는 "일반적인 두부면은 제조 과정에서 두부의 탈수율을 높임으로써 수분 함량이 감소해 두부가 단단해진다"라며, "풀무원은 두부를 면의 형태로 압착, 성형한 후 염수로 삶는 새로운 방법을 도입해 두부면 식감을 우수하게 개선, 두부면에 염수를 충진 포장하여 이 같은 식감을 장기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