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서울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제휴 협약식에서 신한은행 정용기 부행장(왼쪽)과 메리츠자산운용 존리 대표가 기념촬영 하는 모습[빅데이터뉴스 이수현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메리츠자산운용(대표 존 리)과 4일 미성년자 고객 공동마케팅 및 금융교육을 위한 업무제휴협약을 체결하고 메리츠자산운용의 종합계좌(펀드 모계좌) 개설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존 메리츠자산운용의 펀드 가입을 원하는 미성년자는 비대면으로 실명확인이 불가해 원거리에 위치한 메리츠자산운용 영업점에 꼭 방문해야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서비스 출시로 메리츠자산운용의 펀드 가입을 원하는 미성년자 고객은 신한은행 영업점에서 메리츠자산운용의 종합계좌를 가입하고 부모가 메리츠자산운용 앱을 통해 주니어 전용 펀드를 가입할 수 있어 미성년자의 금융거래 편리성이 증대됐다.
또한 신한은행 사회공헌 프로그램과 메리츠자산운용의 주니어 금융교육 온라인 컨텐츠를 융합, 미성년자 금융교육 캠페인을 진행해 미성년자 고객들이 미래를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금융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수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suhyeun@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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