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2층 '피아제' 매장에서 직원이 국내에서 단독으로 선보이는 '엠퍼라도 쿠썽'를 소개하고 있다.[빅데이터뉴스 심준보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29일까지 무역센터점에서 IWC·브레게·피아제 등 10여 개 명품 시계 브랜드가 참여하는 '럭셔리 워치·주얼리 페어'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이번 '럭셔리 워치·주얼리 페어'를 기념해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피아제' 매장에서 국내 단 한 점 입고된 '엠퍼라도 쿠썽'을 선보인다.
이 시계는 18K 핑크 골드와 사파이어 크리스털을 이용해 만든 게 특징이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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