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심준보 기자]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개발사 라온엔터테인먼트)에 올 여름 시즌 테마인 ‘저승컴퍼니’의 사전 이벤트를 실시하고, 소원의 돌 마지막 캐릭터 스토리를 추가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내달 6일 정기점검 전까지 ‘저승컴퍼니’ 사전 이벤트가 핵심 콘텐츠다. 저승 컴퍼니 이벤트는 공원 내 호연차사 NPC를 통해 시작할 수 있으며, 이용자들은 ‘아누비스’ 맵을 제외한 모든 맵에서 플레이할 경우 ‘떠돌이 영혼’ 아이템을 획득해야 한다.
이용자들은 공원 내 저승 포탈 오브젝트를 활성화 함으로써 영혼 귀환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으며, 떠돌이 영혼을 투입한 양에 따라 단계별 보상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누적 100개의 떠돌이 영혼을 투입할 경우 저승컴퍼니 입사지원서를 작성할 수 있다. 이어 입사지원서 제출 시 ‘이력서 제출 증표’ 아이템과 3,000마우를 지급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