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1위인증수여식’에서 신한은행 안준식 부행장(왼쪽)과 한국표준협회 강명수 회장이 기념촬영 하는 모습. / 사진 제공 = 신한은행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2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에서 은행부문(9년연속) 및 PB부문(15년연속)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 경영연구소가 공동으로 개발한 브랜드 가치 평가 모델로써 브랜드의 강점과 약점, 경쟁적 위치, 미래가치 까지 진단해 브랜드의 자산 가치를 측정하는 지수이다.
신한은행은 ▲신한 쏠(Sol)에서 금융과 비금융 서비스를 연결한 차별화된 고객 경험 제공 ▲디지털과 AI 기술을 활용한 무인점포 ‘디지털 라운지’운영 ▲평일 저녁과 토요일에도 문열 여는 ‘이브닝 플러스’ 영업점 오픈 ▲음식 배달앱 ‘땡겨요’를 출시해 입점 가맹점주와 고객, 배달라이더 모두에게 필요한 상생 혜택 제공 ▲ ‘적도원칙’ 가입, ‘탈석탄 금융’선어, ‘GGC 업무협약 체결’등 ESG경영 실천하고 있는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프리미엄 브랜드로써 가치를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고객 중심을 최우선으로 차별화된 고객경험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