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키움증권(대표 황현순)은 오는 29일 저녁부터 '미국주식 하락은 언제까지…'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강의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이항영교수와 유에스스탁의 장우석부사장이 진행을 맡을 예정으로 S&P500지수는 얼마나 회복할 것인가에 대해 자세히 안내할 계획이다. 키움증권은 지난해 해외주식 거래대금 1위를 차지한 국내 대표적인 고객친화적인 증권사로 고객들의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매월/매분기 투자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투자세미나 외에도 고객들에게 양질의 투자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