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최효경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은 패션 성수기를 앞두고 지난 15일부터 단독, 신규 브랜드의 FW시즌 신상품을 연이어 론칭한 결과, 지난해 보다 주문액이 20% 이상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지난해 보다 단독 패션 브랜드의 상품 수를 30% 이상, 물량도 2배 이상 확대해 시즌 론칭을 진행했다. ‘브랜드 리뉴얼’, ‘브랜드 타깃별 셀럽 모델 선정’, ‘MZ세대 특화 신규 브랜드 론칭’ 등 이번 시즌 전략이 지난해 보다 고객 반응이 높았던 점으로 꼽히며, 최근 패션 소비 회복세도 매출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롯데홈쇼핑은 오는 9월 12일부터 포스트 추석 일환으로 ‘엘쇼(L.SHOW)’, ‘영스타일’ 등 패션 프로그램을 통해 ‘재킷’, ‘패딩’ 등 시즌 신상품들을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이 밖에 블라우스, 스커트 등 총 10여 개의 상품들을 소개하고 론칭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