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90 2,422대, G80 3,080대, GV80 1,493대, GV70 2,004대, GV60 260대 등 총 9,617대가 팔렸다.
지난달 해외 시장에서는 전년 8월 대비 14.7% 증가한 28만 5,570대를 판매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재확산세, 반도체 부품 수급 차질, 인플레이션 확대 및 경기 불황이 이어지고 있지만 지난달 22일부터 사전계약을 시작한 아이오닉 6를 비롯해 올해 말 신형 그랜저 등 경쟁력 있는 신차를 출시해 시장 점유율 확대와 수익성 강화를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