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NH농협은행 본사에서 개최된 '제3회 올원프렌즈 공모전' 시상식에서 NH농협은행 임동순 수석부행장(왼쪽 첫 번째)과 부문별 대상 수상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 부터 NH농협은행 임동순 수석부행장, 이모티콘 부문 대상 김다운 수상자, 통장표지그림 부문 장하율 수상자, NH농협은행 마케팅지원부 최순체 부장) / 사진 제공 : NH농협은행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지난 9일 서울시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제3회 올원프렌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금융을 주제로 한 창작 이모티콘·통장표지그림 두 부문으로 진행됐다. 총 1,757작품 중 32개 작품이 본선에 진출하여 대상(부문별 1개 작품), 최우수상(부문별 2개 작품), 우수상(부문별 3개 작품) 및 장려상(부문별 10개 작품)을 수상하고, 200개 작품이 노력상을 수상했다.
이모티콘 부문 대상의 주인공은 '올리와 원이의 머니라이프'를 출품한 김다운 씨로 ‘신나협’, ‘돈길만 걸어협’, ‘축하해협’등 농협은행을 연상시키는 말투로 일상 속에서 자주 사용할 수 있는 활용성이 높은 이모티콘을 제작하여 500만원의 우승상금을 받았다.
통장표지그림 부문 대상의 주인공은 ‘올원프렌즈와 함께하는 행복한 저축생활’을 출품한 천안시 백석초 장하율 어린이로 무지개를 타고 농협은행에 저축하러 가는 올원프렌즈를 동화적으로 표현하였다.